용역 나라장터 입찰에서 기술용역과 일반용역은 제출물·평가 방식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칭만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공고·과업지시서가 정본입니다. 이 글은 왜 구분이 중요한지, 공고에서 무엇을 보면 되는지를 정리합니다.
유형별 큰 그림은 공사·용역·물품 입찰 차이, 용역에서 디마툴즈AI입찰 활용은 공사·용역·물품 사용법을 참고하십시오.
1. 왜 구분이 중요한가
| 측면 | 흔한 차이 |
|---|---|
| 평가 | 기술용역은 기술평가·제안서 비중이 큰 경우가 많음 |
| 제출물 | 제안요청서(RFP) 상세도, 인력·방법론 증빙 |
| 실적 | 유사 용역 실적 정의가 까다로움 — 실적 의미 |
2. 공고에서 보는 키워드
- “기술용역” “종합평가낙찰제” “제안서” “기술평가” 등 동시 등장 여부
- 과업내용서·제안요청서에 산출물·기술 수준이 구체적인가
- 적격·평가기준서에 기술 점수 배점이 있는가 — 적격 구조
이름만 “○○ 기술”이어도 실질은 단순 용역에 가까울 수 있어 과업 범위를 읽어야 합니다.
3. 흔한 오해
- “용역이면 다 제안서” → 최저가·단순 용역은 양식이 짧은 경우도 있음.
- “기술용역이면 가격은 덜 중요” → 공고 배점표를 봐야 함.
4. 다음 액션
- 평가기준서로 배점·탈락 확인
- 인력·실적 표를 미리 채워 공백 찾기
- 실적 실무 시나리오로 준비 아이디어 보강
5. 디마툴즈AI입찰
용역 가격 예측은 유형·데이터에 따라 모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비스 소개는 디마툴즈AI입찰 나라장터 입찰·낙찰 서비스를 참고하십시오. 제안·기술 점수는 공고가 정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