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공고 건수
11
개찰 실측 건수
12.5억원
기초금액 합계
99.85%
평균 사정률(실측)
362
평균 참여 업체 수
73%
유찰 비율
09-30 10-06 10-07 10-08 10-12 10-19 10-26 10-27
개찰월별 평균 사정률 · 밴드 = 해당 월 최소~최대 (눈금 98% ~ 102%, 중앙선 100%)
2026-09
99.8776% 2건
2026-10
99.7863% 1건
사정률 분포 (0.25%p 구간, 표본 3건)
98 99 100 101
낙찰하한율 실측 분포 (발생 상위)
89.745% 3건
장기 흐름 — 2021-03 ~ 2026-10 · 표본 120건 · 평균 100.028% · 표준편차 0.474%p (월별 평균의 100% 기준 편차 — 위=100% 이상 · 아래=미만, 눈금 ±0.5%p)
'23 '25 '26
연도표본평균 사정률표준편차최소~최대
2021 14 99.9165% 0.531%p 98.57 ~ 100.87%
2022 22 99.9981% 0.537%p 99.19 ~ 101.23%
2023 36 100.0597% 0.444%p 99.14 ~ 101.11%
2024 19 99.9438% 0.496%p 98.88 ~ 100.67%
2025 24 100.1244% 0.394%p 99.30 ~ 100.98%
2026 5 100.0945% 0.337%p 99.78 ~ 100.67%

사정률은 이미 개찰이 완료된 공고의 확정 예정가격을 기초금액으로 나눈 실측값입니다. 개별 공고의 예가는 무작위 추첨으로 생성되므로, 장기 흐름은 기관의 예가 생성 관행(밴드 폭·편향)의 변화를 보는 용도이며 향후 공고의 예가를 예측하는 값이 아닙니다.

1월
16
2월
28
3월
18
4월
31
5월
37
6월
24
7월
43
8월
38
9월
23
10월
30
11월
25
12월
9

최근 36개월 공고를 월별로 합산한 값입니다. 색이 진할수록 발주가 몰리는 달입니다. (테두리 = 이번 달)

물품
8건 · 73%
용역
2건 · 18%
공사
1건 · 9%
규격가격동시입찰
8건 · 73%
협상에의한계약
2건 · 18%
적격심사제
1건 · 9%
1 와이엠아이 주식회사 33.3% 1건 2 주식회사 씨타조경건설 33.3% 1건 3 백운종합건설 주식회사 33.3% 1건

나라장터 공식 개찰 데이터 기준입니다. 점유율은 낙찰 확정 건 대비 비율입니다.

3%
공고문을 분석한 544건 중 16건이 특정 업체에 유리한 구조 (특허·사용협약 0건 · 상호시장 불허 16건)

공고문 본문에서 추출한 참가 조건 신호입니다. 조건이 뜬 공고는 상세 페이지에서 해당 조항을 확인하십시오.

2026-10-27 물품 SUS304 plate 및 Inconel 690 plate 9,600만원 2026-10-26 물품 건식 전극 시트화용 롤밀 7,690만원 2026-10-26 물품 탄소/황 원소분석기 2.0억원 2026-10-19 물품 SUS304 plate 및 Inconel 690 plate 9,600만원 2026-10-19 물품 건식 전극 시트화용 롤밀 7,690만원 2026-10-19 물품 수소 가압 열처리 시스템 9,480만원 2026-10-12 물품 고온 환원 열처리 시스템 5.3억원 2026-10-08 공사 실험실 국소배기 개선을 통한 연구환경 개선사업 1.8억원 2026-10-07 용역 KSTAR급 디버터 타겟 샘플의 고열부하시험 전후 UT(초음파탐상검사) 비교분석 및 관련 샘플 제작 1.7억원 2026-10-06 용역 첨단 공급망 대응 소재기술 조사분석 및 연구전략 수립 3,636만원 2026-09-30 물품 8inch 금속 증착장비 9,700만원 2026-09-22 물품 8inch 금속 증착장비 9,700만원 2026-09-22 물품 고온 환원 열처리 시스템 5.3억원 2026-09-14 물품 연구데이터 리포지터리 고도화 2,850만원 2026-09-14 물품 8inch 금속 증착장비 9,700만원

본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나라장터 공식 공고·개찰 데이터의 확정값 집계입니다. 공고 건수·기초금액은 공고 게시일 기준, 사정률·낙찰 기업은 개찰일 기준입니다. 발주처는 공고기관(ntceInstt) 기준이며 수요기관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