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의회사무처

기관코드 6430044 · 데이터 2015-01-21 ~ 2026-06-26

최근 1년 동안 공고 9건이 집계되었습니다 (기초금액 합계 3.6억원). 개찰 실측 9건 기준 평균 8개사가 참여했으며, 유찰 비율은 11%입니다. 업무구분은 용역 중심(89%)입니다. 연중 발주는 12월과 1월에 가장 몰립니다 (최근 4년 기준).

공고 건수
9
개찰 실측 건수
9
기초금액 합계
3.6억원
평균 사정률(실측)
100.1722%
평균 참여 업체 수
8
유찰 비율
11%

충청북도 의회사무처 입찰공고 추이

최근 1년 · 월별

기간 합계 9건 · 가장 많은 때 2025-12 7건 · 가장 적은 때 2026-01 1건

주요 발주 키워드

최근 1년 공고명 기준 · 키워드를 누르면 해당 키워드의 공고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개찰·유찰 추이

개찰월 기준 월별 개찰 차수와 유찰률

월평균 개찰 3차수 · 유찰률이 가장 높았던 달 2025-12 14.3%

발주 시기 패턴

최근 4년 월별 공고량 합산

공고가 많은 달 12월·1월 · 적은 달 10월

업무구분

최근 1년 · 공고 9건 기준
용역
8건 · 89%
물품
1건 · 11%

낙찰자 결정방식

최근 1년 · 상위 8종
수의계약
8건 · 89%
적격심사제
1건 · 11%

수의 계열 비중 89% — 수의계약은 입찰 경쟁 없이 진행됩니다.

예가 흐름 — 실측 사정률

예정가격 ÷ 기초금액 · 개찰월 기준 월별 평균 (표본 9건)

월평균 사정률 최고 2026-01 100.683% · 최저 2026-07 99.961% · 최근 2026-07 99.961%

사정률 분포

0.25%p 구간 · 98~102% 범위

가장 많이 나온 구간 99.50~99.75% (3건)

낙찰하한율 실측 (빈도 상위)

88% 8건87.745% 1건

낙찰가율 흐름

낙찰가(개찰 1위 투찰가) ÷ 예정가격 · 개찰월 기준 월별 평균 (표본 8건 · 기간 평균 88.131%)

장기 예가 흐름

2020-01 ~ 2026-07 · 표본 40건 · 평균 99.9891% · 표준편차 0.746%p — 월별 평균 사정률 (기준선 100%)
연도표본평균σ
20203100.0257%0.241
2021499.9357%0.495
20225100.4722%0.505
2023799.5361%0.598
20249100.0309%1.051
20251099.9709%0.654
20262100.3216%0.361

주요 낙찰 기업 — 최근 1년

낙찰 확정 8건 기준 · 개찰 1순위 귀속
#기업점유낙찰
1(주)제로정보기술
12.5%
1건
2대청정판사
12.5%
1건
3플러그미디어웍스
12.5%
1건
4그로쓰
12.5%
1건
5모션플러스
12.5%
1건
6주식회사 루트웰
12.5%
1건
7주식회사 제오시스
12.5%
1건
8국민인쇄사
12.5%
1건

나라장터 공식 개찰 데이터 기준이며, 동가 다수·미확정 건은 제외됩니다.

공고 조건 기울기

공고문 신호축 · 전 기간
0%

공고문 분석 53건 중 특정 업체에 유리한 구조 0건 — 특허·사용협약 0 · 상호시장 진출 불허 0. 공고 설계 구조에 대한 중립 지표이며 위법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단골 참여 기업 — 최근 1년

이 발주처 입찰에 자주 참여한 기업 순 · 개찰 데이터 기준(참여=투찰 차수 수)
#기업참여낙찰낙찰률
1플러그미디어웍스4회1건25%
2보국이엔지 주식회사3회0건0%
3대청정판사2회1건50%
4중부출판인쇄사2회0건0%
5주식회사 채움피플2회0건0%
6(주)열린기획2회0건0%
7일광 주식회사2회0건0%
8주식회사 큰별토탈2회0건0%
9평우종합건설주식회사1회0건0%
10이노버전스(주)1회0건0%

월별 참여 상위 집계의 병합값이라 소규모 참여 기업은 일부 제외될 수 있습니다. 낙찰은 개찰 1순위 귀속(동가 다수·미확정 제외) 기준입니다.

예정 발주계획

올해 이후 공개된 발주계획

충청북도 의회사무처 최근 입찰공고

이 발주처의 최신 입찰공고

최근 공고가 없습니다.

이 페이지의 수치는 나라장터 공식 공고·개찰 데이터의 확정값 집계입니다. 공고 건수·기초금액은 공고 게시일 기준, 사정률·유찰률·낙찰 기업은 개찰월 기준이며 발주처(공고기관) 단위로 집계합니다. 실제 투찰 시에는 해당 공고문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클래식 화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