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공고 건수
35
개찰 실측 건수
7.3억원
기초금액 합계
100.32%
평균 사정률(실측)
165
평균 참여 업체 수
43%
유찰 비율
04 05 06 07 08 09 10
개찰월별 평균 사정률 · 밴드 = 해당 월 최소~최대 (눈금 98% ~ 102%, 중앙선 100%)
2026-04
100.3912% 3건
2026-05
100.1129% 5건
2026-06
100.9227% 2건
2026-07
100.2062% 2건
2026-10
100.1183% 1건
사정률 분포 (0.25%p 구간, 표본 13건)
98 99 100 101
낙찰하한율 실측 분포 (발생 상위)
88% 7건 87.995% 4건 89.745% 2건 87.745% 1건 84.245% 1건
장기 흐름 — 2020-01 ~ 2026-10 · 표본 168건 · 평균 100.034% · 표준편차 0.507%p (월별 평균의 100% 기준 편차 — 위=100% 이상 · 아래=미만, 눈금 ±0.5%p)
'20 '23 '24 '26
연도표본평균 사정률표준편차최소~최대
2020 32 99.9677% 0.547%p 98.98 ~ 101.07%
2021 25 99.8757% 0.562%p 98.83 ~ 100.93%
2022 28 99.9410% 0.420%p 99.15 ~ 100.88%
2023 27 100.0174% 0.480%p 99.26 ~ 101.36%
2024 17 100.1516% 0.594%p 98.65 ~ 101.04%
2025 23 100.1872% 0.391%p 99.37 ~ 100.82%
2026 16 100.2595% 0.389%p 99.58 ~ 101.15%

사정률은 이미 개찰이 완료된 공고의 확정 예정가격을 기초금액으로 나눈 실측값입니다. 개별 공고의 예가는 무작위 추첨으로 생성되므로, 장기 흐름은 기관의 예가 생성 관행(밴드 폭·편향)의 변화를 보는 용도이며 향후 공고의 예가를 예측하는 값이 아닙니다.

1월
8
2월
29
3월
45
4월
45
5월
28
6월
14
7월
20
8월
10
9월
7
10월
5
11월
12
12월
6

최근 36개월 공고를 월별로 합산한 값입니다. 색이 진할수록 발주가 몰리는 달입니다. (테두리 = 이번 달)

물품
18건 · 55%
용역
14건 · 42%
공사
1건 · 3%
협상에의한계약
10건 · 30%
소액수의견적
7건 · 21%
수의시담
6건 · 18%
적격심사제
6건 · 18%
규격가격동시입찰
4건 · 12%

수의 계열(소액수의·수의시담 등) 비중 39% — 수의시담은 지명 방식으로 일반 참가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1 주식회사 엠지아이티(MGIT Co.,Ltd.) 10.0% 2건 2 (주)한울솔루션 5.0% 1건 3 (주) 에스이랩 5.0% 1건 4 엘제이 5.0% 1건 5 주식회사 코마 5.0% 1건 6 주식회사 프릭 5.0% 1건 7 지유커머스 5.0% 1건 8 레브 5.0% 1건 9 주식회사 세종강우 5.0% 1건 10 네이션 5.0% 1건

나라장터 공식 개찰 데이터 기준입니다. 점유율은 낙찰 확정 건 대비 비율입니다.

2%
공고문을 분석한 431건 중 8건이 특정 업체에 유리한 구조 (특허·사용협약 0건 · 상호시장 불허 8건)

공고문 본문에서 추출한 참가 조건 신호입니다. 조건이 뜬 공고는 상세 페이지에서 해당 조항을 확인하십시오.

2026-10-28 용역 2027년 연구정보관리시스템 유지관리 4,091만원 2026-10-02 물품 시설물 점검 자료저장 시스템 구매 486만원 2026-10-02 물품 재난정보분석실험시설 보안장비 구매 8,646만원 2026-09-15 물품 [수의시담] 위성영상 데이터 분석용 SW 구매 3,636만원 2026-09-04 용역 침수예측연구팀 연구성과 관련 홍보콘텐츠 제작 2,726만원 2026-08-25 물품 위성영상 데이터 분석용 SW 구매 4,000만원 2026-08-11 물품 위성영상 데이터 분석용 SW 구매 4,000만원

본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나라장터 공식 공고·개찰 데이터의 확정값 집계입니다. 공고 건수·기초금액은 공고 게시일 기준, 사정률·낙찰 기업은 개찰일 기준입니다. 발주처는 공고기관(ntceInstt) 기준이며 수요기관과 다를 수 있습니다.